Peters FAQ

치과 마케팅 성과, 무엇을 어떻게 측정할까

26.06.29

'노출'이 아니라 '내원'을 봐야 합니다

조회수·좋아요가 아무리 많아도 신규 환자로 이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약합니다. 치과 마케팅의 진짜 성과는 문의 → 예약 → 내원 →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전환에 있습니다.

꼭 봐야 할 핵심 지표

  • 유입: 채널별 방문자 수, 검색 노출/클릭
  • 전환: 전화·예약 문의 수, 예약 전환율
  • 신규 환자 수: 실제 내원한 초진 환자
  • 채널별 기여: '어떻게 알고 오셨나요?'를 기록
  • CAC: 환자 1명 유치에 든 비용

측정의 시작은 '기록'

거창한 분석 도구보다, 데스크에서 초진 환자에게 유입 경로를 묻고 기록하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여기에 네이버·구글 통계, AI 검색 노출 모니터링을 더하면 어디에 예산을 쓸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정리

측정하지 않으면 개선할 수 없습니다. 막연한 '광고했더니 좀 늘었다'에서, '어느 채널이 환자 몇 명을 얼마에 데려왔다'로 바꾸는 것이 마케팅의 성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