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s FAQ

치과 마케팅 비용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26.10.08

직답

피터스는 진료 과목 수나 광고비 규모가 아니라, 매달 실제로 움직여야 하는 작업의 양과 종류로 비용을 책정합니다. 월 단위 운영비가 기본이고, 여기에 광고 매체비가 별도로 들어갑니다.

이 둘은 성격이 완전히 다른 돈입니다. 반드시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두 가지 돈을 구분하십시오

병원에서 "마케팅에 월 얼마 쓴다"고 말씀하실 때, 그 안에는 성격이 다른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구분

어디로 가는 돈인가

멈추면

운영비(대행료)

마케팅 회사로 갑니다. 기획·제작·모니터링·분석·수정 작업의 대가입니다

작업이 멈춥니다. 그동안 만들어 둔 것은 병원에 남습니다

매체비(광고비)

네이버·구글 등 매체사로 갑니다. 노출을 사는 돈입니다

노출이 즉시 0이 됩니다. 남는 것이 없습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두 돈이 줄였을 때의 결과가 정반대이기 때문입니다.

매체비를 줄이면 그달 유입이 바로 줍니다. 운영비를 줄이면 그달은 티가 나지 않지만, 몇 달 뒤에 쌓인 것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피터스가 받는 것은 운영비입니다. 매체비는 병원 명의 계정으로 집행되며, 피터스는 매체비에서 수수료를 떼지 않습니다.

운영비는 무엇으로 정해집니까

작업량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래 네 가지를 봅니다.

  1. 관리할 채널의 수 — 홈페이지만인지, 블로그·플레이스·광고까지인지

  2. 콘텐츠 생산량 — 월 몇 건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

  3. 경쟁 밀도 — 같은 지역에 같은 진료를 하는 병원이 몇 곳인지. 밀도가 높을수록 모니터링과 수정 주기가 짧아집니다

  4. 현재 상태 — 홈페이지가 오래됐거나 기존 자산이 흩어져 있으면 초기에 정리 작업이 추가됩니다

진료 과목이 많다고 비용이 비례해서 오르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한 가지 진료만 하더라도 경쟁이 심한 지역이면 작업량이 큽니다.

광고비는 얼마가 적정합니까

적정 금액을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피터스는 처음부터 크게 쓰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광고는 멈추면 0이 됩니다. 광고비로 만든 숫자는 다음 달에 같은 돈을 써야 유지됩니다. 처음부터 큰 금액에 기대면 그 금액이 기준선이 되어 줄이기 어려워집니다.

둘째, 어디에 써야 효과가 있는지는 한두 달 돌려 봐야 압니다. 시작부터 크게 태우면 그 학습 비용이 그대로 커집니다.

실제로 광고를 줄이거나 멈추고도 신환이 늘어난 사례가 있습니다. 광고로 사던 유입을 쌓이는 쪽으로 옮긴 경우입니다. 「신환 200명, 광고를 멈추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에 그 과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단서 — 견적을 비교하실 때

견적을 비교하실 때 금액만 보시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아래가 다르면 전혀 다른 서비스입니다.

  • 계정 명의 — 광고·분석 계정이 병원 명의인지, 대행사 명의인지

  • 매체비 수수료 — 광고비에서 수수료를 떼는 구조인지

  • 콘텐츠 소유권 — 계약이 끝나면 만든 글과 이미지가 어디에 남는지

  • 담당자 수 — 한 사람이 몇 개 병원을 보는지

  • 보고 내용 — 숫자만 오는지, 그 숫자로 무엇을 할지까지 오는지

금액이 낮은 쪽이 위 항목에서 불리한 조건을 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을 끝낼 때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인지를 특히 확인하십시오.

계약 종료 시 자산이 어떻게 되는지는 「마케팅 업체를 바꾸면 기존 자산은 어떻게 되나요」에서 따로 다루고 있습니다.